2009년 10월 31일
장난꾸러기..


외출준비를 시켜 놓고
"채민이 이쁘니까 사진찍자~~~"
하면서 카메라를 가져오자
자기 이불에서 뒹굴뒹굴~
"채민아 일어나~~사진 찍어야지~~"
아무리 얘기해도 까르르 웃으면서 뒹굴뒹굴 한다. --;;


"채민아 "V"" 하니
멋들어지게 폼을 잡아주는 채민.
근데....왼손으로 치마를 들어올리고 허벅지를 긁는건 좀... ==;;
# by | 2009/10/31 14:04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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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 다현이도 꼭...2 또는 V 를 저렇게 엄지랑 검지랑 같이 하더라구요^^
진희씨 잘 있어요??
가을인데~~~(늦가을인가)...벌써 겨울같은 느낌이에요~
신플땜에 왕 겁먹구, 우린.....집에만 꽁꽁 숨어 있어요~
감기 조심하구 건강하고 즐겁게~~ 올 겨울을 맞이해요^^
제 생각에는 신플은 피할 수 없다면 변종 생기기 전에 빨리 걸리는 것이 상책이에요 ==;;
(물론 의료인으로서 공식적인 입장은 아닙니다 -.,-
아기들 저렇게 "V" 하는 거 참 귀엽죠~
모든 아기들이 저렇게 하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..
정안씨도 감기 조심하세요
신플이 무서운게 아니랍니다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