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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라하에서 떠나는 기차안에서..

내 친구 미아는.....아마추어 사진작가다.
학생때부터 사진반을 하면서 커다란 사진기를 들고 다니며
아이들의 사진을 찍는 모습이 참..멋있다..라는 생각을 하고는 했었는데...

역시...
너무 멋진~!

퍼 오지 않을 수 없었다...  ^^

by 지니 | 2009/10/02 22:30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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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이원장 at 2009/10/15 18:54
으....진짜 쑥스럽구만...
무신 작가는...
나 학교다닐때 사진반 할때...
알자나...사진 찍으러 다닌거 아니었던거...ㅋㅋㅋ

어쨌든 이제 너두 작가의 반열에 올라선거야...
우리 세계에선 빨간줄만 둘러주면 일단 먹어주는거지..
Commented by 지니 at 2009/10/16 01:29
흐음....그래서 하는 말인데,
에버랜드 사진 좀 봐 다오...
근데, 렌즈만 좋다고 모두 해결되는건 아닌가봐 ㅠ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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