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26일
프라하....

친구가 최근에 다녀온 체코의 프라하...
내가 프라하에 갔던 것은 인턴을 끝내고 1년 쉬며
2차병원 응급실에서 아르바이트로 당직을 하며 용돈을 벌던 시절이었다.
지금으로부터 딱 9년전이다.
우리나라에서 10년이 지난후에 어느 지역에 가면
정말 몰라볼 정도로 변해 있고는 하던데....
내 친구가 찍은 사진속의 프라하는...
여전히 변화 없이 그대로인 것 같다.
유럽의 변화가 없는 모습들...
그것이 사람들을 유럽으로 끄는 매력이 아닐까..싶다.
프라하....
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꼬옥~! 다시 한번 가고 싶은 곳이다.
# by | 2009/09/26 20:54 | 친구들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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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든 좋지 않겠느냐만...
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면
그 사람 보느라
주변은 한개도 못보고 온다는 사실!!! ㅋㅋ
그러기에는 프라하가 너무 이쁘지 않아~??
그리고..사실, 프라하가 좋은것도 좋은거지만
그곳의 연인들이 매우 부러웠던 것도 사실~!
다음에 기회가 되면 내가 다른 사람들을 부럽게 하고 싶은고쥐~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