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9월 26일
2번째 생일 파티
앞으로 3일후면 채민이 태어난지 2년째가 된다.
채민이는 이제 제법 단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
(소통이 아니라 일방적인 의사전달..??)
자기 주장을 확실히 하며...
상상으로 뭔가를 할 줄도 안다.
오늘 채민의 큰 삼촌 가족과, 할머니, 이모 할머니, 작은 삼촌, 사촌이모들의 가족과 함께 조촐한 생일 축하파티를 했다

장난꾸러기 이모 할머니가 얼굴에 케익을 묻혔다..
앙~한번 하고 케익 자르기에 여념 없는 채민양~
채민이는 이제 제법 단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
(소통이 아니라 일방적인 의사전달..??)
자기 주장을 확실히 하며...
상상으로 뭔가를 할 줄도 안다.
오늘 채민의 큰 삼촌 가족과, 할머니, 이모 할머니, 작은 삼촌, 사촌이모들의 가족과 함께 조촐한 생일 축하파티를 했다

장난꾸러기 이모 할머니가 얼굴에 케익을 묻혔다..
앙~한번 하고 케익 자르기에 여념 없는 채민양~
# by | 2009/09/26 20:41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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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사준 원피스 입었네...
웬지 흐믓한걸...ㅋㅋㅋ
이제사 맞아~
참 이뿐거 같애~!
사람들이 꼬까옷 입었다고 얼마나 아는 척을 하던지...
근데, 내가 사 주었던 모피(라고 기억하는데)모양 옷은 이제 작아지지 않았나?
채민이에게 물려주는 게 어때?? ^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