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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념..

무방비 상태로 있는 나의 모습을
누군가가 쳐다봐 주고 사진에 담아 준다는 것은
참으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일이다.
(스토커라면 곤란하겠지만...  --;;)

이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더라...??

by 지니 | 2009/09/18 23:12 | 여행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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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해뤼 at 2009/09/23 09:16
멋쥐다~~~~
무슨 생각을 그리 깊이 하고 있어요^^사진이 그림같다^^
다현이 사진 찍으면서 느낀건^^
정말 사랑해야지..
이 나이든 몸을 이끌고, 그 많은 할일들을 제치고^^ 사랑하는 사람만을 보고 찍을수있더군요..ㅋㅋ
Commented by 지니 at 2009/09/23 22:54
그렇죠?
대상에 대한 애정이 있으면 사진이 참 잘 나오는거 같아요~
저도 채민이 생긴 이후에 사진 찍는다는게 어떤건지 알았어요
꼭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애정이 있는 경우는 잘 찍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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