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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봄 여의도 벚꽃 축제..

이건...나중에...졸리.. ㅠㅠ

by 지니 | 2011/04/18 00:21 | 가족 | 트랙백 | 덧글(3)

2011년 이른봄 서울대공원

외출준비를 마치고....

이렇게~

이렇게~~~
열심히 먹더니...

요렇게 되었다 ^^

각종 동물 모형과도 함께~~

하마 입안에 앉아서...
"엄마~하마가 나 먹는거야??" 라며 겁에 떨고... ^^;;;

복수로...하마 등뒤에 타고 올라 귀를 잡아 당겼다


정신없이 뛰고 또 뛰다가...뒤돌아본다

할머니가 춥다고 무장을 시켰는데....
선글라스에 마스크...
성인 남자였으면 강도로 몰렸을 듯..


공원에서 나오다가 엄마한테 선물받은 거북이가 너무 커
채민이가 없어졌다...! 했더니...

요로콤 나타났다.. ^^

지칠대로 지친 상태에서 막판까지 뛰다가 결국은 턱에 걸려 넘어져서
앙~~~하고 울었지만
이 날 채민이는 집에 돌아와서 곤~~히 잤다는...육아계의 해피앤딩 ^^

by 지니 | 2011/04/18 00:14 | 가족 | 트랙백 | 덧글(2)

080929_돌잔치

2008년 9월 29일이 돌이었으니 그전에 돌잔치를 했을텐데...
왜 사진을 올리지 않았었을까??

돌잡이

처음에는 청진기를 집고

그 다음엔 마이크를 집었었다

가수 의사가 되려나...? ^^
나중에 청진기를 물어 뜯기는 하였으나.... ^^;;

by 지니 | 2011/01/23 20:02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6)

엄마 뱃속의 애기

이모 할머니가
"채민이 어디서 왔어~?"
채민 : 몰라~
이모 할머니 : 왜 몰라~할머니가 얘기해 줬었잖아~채민이는 엄마 뱃속에서 왔다니깐~

이런 얘기가 오가는 것을 들었다.

잠시 후 채민이가 그림을 그렸다


큰 사람은 엄마. 엄마 배 위치에 또 있는 작은 사람은 아기란다
"엄마 뱃속의 아기"를 그린 것.
아이들은 정말 사람을 깜짝 깜짝 놀라게 한다 ^^;;;

by 지니 | 2011/01/16 19:56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2)

새집

이사 온지 보름만에 드디어 좀 사람 사는 집 같아졌다

현관

부엌

안방

거실

채민방

저 2층 침대는 아마도 채민보다 나의 로망이었던 듯 ^^;;;;
내가 집에서 잘때면 항상 채민과 나란히 누워서
책을 읽어 주고, 노래를 불러주며 채민을 재운다.

그러나, 채민에게는 자기 침대는 숨바꼭질 할 때 가장 유용하다 ^^

by 지니 | 2011/01/02 20:38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7)

만들기 놀이

눈사람

열중해서 작업하는 중

눈사람 남매

아이스크림

김밥

자기도 작품과 함께 하고 싶다며...
참하게 들고 포즈 잡는 채민


고무찰흙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중...
초창기의 작품에서 많이 진보해서
뜻과 의미가 통하기 시작했다 ^^

by 지니 | 2011/01/02 20:26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3)

채민 아프당 ㅠㅠ

일주일내내 열이 나던 채민이는 열이 내리면서 먹기만 하면 토하고 설사까지 쫙~ 결국 응급실에 와서 hydration 을 하게 되는 상황까지 ㅠㅠ 계속 토해서 입원까지 고려했으나 다행히 저녁에 좀 먹고 토하지 않아서 집으로 왔다 오랜기간 아팠던 채민은 지금 스트레스 만땅이다. ㅠㅠ

by 지니 | 2010/12/22 09:06 | 트랙백 | 덧글(1)

채민이 침대와 책상


Vankis 라는 상표
아이들 가구 중에 가장 공간 활용도가 좋다.
무엇보다 숨을 곳이 많아 채민이가 엄청 좋아한다 ^^;;;

by 지니 | 2010/12/05 14:43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4)

Winfocus(세계중환자 초음파 학회)_로마

10월초 다녀온 Winfocus.
오랜만에 간 로마는.....여전했다 ^^
어찌나 변한게 없던지...
다녀 와서 찍은 사진들을 보면서 어디의 무슨 사진인지 모르겠는것도 10년전과 똑같다 ㅠㅠ

사진은 차차..올려야 겠다

by 지니 | 2010/10/15 20:48 | 여행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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