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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사진_엄마 직찍 2

by 지니 | 2008/08/16 11:56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6)

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...나의 딸

by 지니 | 2008/08/13 14:07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0)

돌사진..(mom 직찍)-1

채민이 돌사진을 찍으러 갔다...
백일 사진을 찍으러 간 첫날...앙~~앙~~울면서 애를 많이 먹였던 채민..
이 엄마는 채민이의 컨디션을 어떻게든 좋게 만들기 위해 애를 쓰고, 또 애를 썼지만
그래도 불안한 마음을 안고 갔다..

그런데, 나의 채민~!
너무 너무 기특하게도 한번도 안 울고 아주 의젓하고 멋지게 사진을 찍었다.
오히려...새로운 물건들로 가득한 그곳을 아주 제대로 즐기는 듯 했다.
도우미 언니와 사진 기사 삼촌도 아주 잘 따르고~~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여기는 다락방이에요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어떻게 하라구요???

욜씨미 찍고 있는 사진기사 삼촌과 도우미 언니

이건 뭐지?? 엄마가 가지고 있는 거랑 비슷하게 생겼당

여기 손가락을 끼는 건가요???

음악을 들어요~~~
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여기는 베란다에요~~~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병아리같은 노란 옷을 입고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채민~

엄마~~~저 잘 하고 있어요???

너는 누구냐???

나랑 같이 찍는거야??

이렇게 할까요???

쌀과자 좀 더 주세요~~

잠시 휴식중..

날개달린 가방을 맨 그녀~~

by 지니 | 2008/08/11 02:10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6)

Isn,t she lovely~~??

by 지니 | 2008/08/10 22:15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2)

내 기저귀는 내가 찰래요~(7/13)


정말 그래 줬으면 좋겠다  ^^*

by 지니 | 2008/08/10 22:14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2)

머리 묶었어요~(7/13)


이모 할머니가 너무 앞에 질끈 묶어 버린 머리...
크흐...그래도 훨~~여아 같군

by 지니 | 2008/08/10 22:12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2)

chae-min's house~~ (7/13)

by 지니 | 2008/08/10 22:06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3)

출근하지 마아~~~

요즘 채민이는 아침에 내가 출근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면,
부쩍 나에게 와서 안아 달라고 조른다.
채민이를 안고 출근준비를 끝내고
이모에게 넘기려고 하면,
나에게 꼬~옥 붙어서
평소에는 그렇게 좋아하는 이모에게 절!대! 가려하지 않는다.
내가 출근하는 것을 아는 거다.
오늘은 간신히 이모한테 넘기고 "바이바이"했는데..
표정이........아주 샐쭉해 지는게..
"왜, 엄마는 아침마다 나가서 밤에 들어오는거야~!! 뭐 이런게 다 있어??!!"
라는 듯한 아주 원망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봤다...

아.......
날이 갈수록 출근하기도 어려워지고..

어쩌란 말이야~~
엄마는 네 분유값, 기저귀값을 벌어야 한단 말이야~~

by 지니 | 2008/07/23 11:05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5)

까치발

까치발을 하고 위에 있는 걸 집으려고 낑~~~낑~~~

아~~~아~~~아~~~아~~~손이 안 닿아요~~

"어~~어~~어~~(좀 도와주지~??)"
라고 항의하시는... --;;

by 지니 | 2008/07/10 21:46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9)

책을 읽어요~???!!

책을 읽어요~~

책을 읽는가...싶었는데...
어느새 손가락으로 동물 친구들을 긁어서 떼어 내려는 시도를 하는...
손가락의 움직임을 보시라...샤사삭~!
이번에는 오른손으로...샤사삭~!
초상권을 주장하며 등 돌린 모습... ^^;;
내 딸이지만, 뒷모습도 정말 이쁘다 ^^

by 지니 | 2008/07/10 21:42 | 채민(결) | 트랙백 | 덧글(4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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